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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저는 김인술이라고합니다코카서스의 아제르바이잔이라는 작은 나라에 산 지 거의 2개월이 되었습니다. 오기 전에 이 나라에 대해 완전히 다른 생각을 가졌지만 여기 와 보니까 아제르바이잔 문화와 국민, 고대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성실하고, 사교적이고 다정한데, 더 말씀드려야 할 점은  아제르바이잔 젊은이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다.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되어 있는 아주  모임을 만나 보니까 한국 노래드라마일상 생활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날마다 아주 다양하고많이 아는 젊은이들과 이야기해 보니 거의 모두  한국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사모(한국을 사랑하는 모임)의 회장님 누라이 캐리모바를 (Nuray Kerimova통해 알게 된 지식과 재주가 많은 아제르바이잔 젊은이들 인터뷰 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젊은이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생각뿐만 아니라 활동과 시야를 아는 것도 이 인터뷰의 목적입니다. 지금 인터뷰를 하고 있는 분은 10년 동안 화가로서 일하고 계신데 지금까지 그리신 모든 그림이 아주 섬세하고 세련됩니다. 이 분을 여러분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저는 래샤드 르자예브라고 하고 (Reshad Rzhayev)  1991년생입니다. 화가로서 일합니다.  대학교,  후에 아제르바이잔 국립 술원에서 화가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 교육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해당 술원에서 (ADRA) 교사로서의 일을 하고 여가 활동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아시아 나라 예술에 관심이 있고 현재 한국 예술의 비밀을 배웁니다 생각에는 화가란 자기 분야에서 유용하고 성공적이고, 더 열심히 하고,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시청자에게 많은 기쁨과 좋은 느낌, 감상을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화가뿐만 아니라 교사로서의 역할도 합니다. 무엇인가를 가르쳐 줄 수 있고, 함께 경험하고, 새 화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좋은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예술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 관심은 나중에 더 깊어졌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예술에 관한 책을 선물로 받았던 것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책을 통해 벨라스케스 (Velaskes)카라바조 (Karavacco)렘브란트를 (Rembrant)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이는 저에게 큰 관심을 주었고 이 직업을 갖는 데에 큰 역할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육은 미술과 창조적인 사고 능력 형성을 위한 부인할 수 없을 만큰 중요하다. 

 

+ 모든 화가들은 어떤 단계를 넘게 되는데 바로 미술에서 어느 시기가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십니까?

 미술에 어려운 시기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첫번째는 학문적인 미술의 규칙을 배우고 수행하는 시기며 두번째는 자립적인 화가로서 미술 교육의 한계를 벗어나는 시기다.  중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는 아까 말씀드린 두번째 것입니다. 모든 화가가 미술 교육의 한계를 벗어날  없기 때문입니다. 클림트 (Klimt)피카소 (Picasso)고갱 (Gauguin)칸딘스키 (Kandinskiy)  같은 화가는 미술 교육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았으면 아마도 유명한 화가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 아제르바이잔과 극동아시아 (한국) 예술을 비교하면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아직 극동아시아와 한국 예술에 관한 완벽한 지식이 많지 않지만 이러한 아름다운 예술을 아주 좋아하고 심도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개의 한국 예술 고유 수채화를 보게 되었는데 식물, 동물, 인간 이미지와 풍경화는 바로 그 예입니다.  관심을 끄는 몇 가지 뉘앙스가 있는데 이는 줄의 가소성과 유동성, 빛과 셰이드, 최소의 색상 대비, 이미지의 정확성, 어떤 경우에는 배경과 공간 없이 소재 묘사, 장식적 관점 선호 등이다. 이러한 특징을 아제르바이잔의 고대 미술 경우에도 볼 수 있습니다. 공통점은 이것이라고 보고요. 차이점은 공통점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아제르바이잔은 동양과 서양이 연결되어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아제르바이잔 예술에는 서양과 동양의 예술이 반영되어 있다. 아제르바이잔 미술에는 서양의 현실주의 작품이나 다양한 동양 미술 작품, 현대 미술 작품 혹은 동양의 장식 예술 작품은 그 예로 볼 수 있습니다. 색깔과 방식은 미묘한 차이로 여겨진다고 봅니다. 

 

+ 본인 예술 작품에서 극동의 어떤 소재나 써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이러한 소재를 어떻게 평가해 주시겠습니까? 

 극동아시아와 한국 예술은 아주 오래된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동양의 철학이나 건축 예술 혹은 의복, 응용 미술 작품, 보석류, 장식품 등이 독특하고 고유합니다. 제가 극동아시아 소재를 높이 평가합니다모두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자체 부분과 결합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이러한 소재를   적이 없지만 미래에 쓰려고 합니다. 

 

 

여러분마지막으로 여기 계시는 훌륭한 분이 그리신 그림들 중에서 제가 아주 좋아하는 것들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섬세함의 멜로디” 75×100 산티메트로, 오일 캔버스 

 

 

 

“카펫” 122×85 산티메트로, 오일 캔버스 

 

 

선인잔” 60×40 산티메트로, 오일 캔버스 

 

 

“교육 작업실” 135×190 산티메트로, 오일 캔버스 

 

 

“공작새” 96×47 산티메트로, 오일 캔버스  

 

 

“정물화” 45×90 산티메트로, 오일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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